식재, 시설물, 지반조성과 포장, 그리고 준공 이후의 수목 관리까지. 공정을 나누지 않고 한 회사가 책임질 때, 현장은 단순해지고 품질은 올라갑니다.
교목·관목·초화류의 식재와 이식. 땅의 조건과 계절을 읽어 수종을 앉히고, 활착까지 관리합니다. 힐데스하임 오창처럼 단지 전체의 녹지 골격을 만드는 일이 여기서 시작됩니다.




파고라·벤치·놀이시설·수경시설 등 정원 위에 놓이는 구조물의 제작과 설치. 수원 신아어린이공원처럼 아이들이 매일 쓰는 시설은 안전 기준까지 함께 시공합니다.




식재와 시설물이 놓이기 전, 땅을 만드는 공정입니다. 부지 정지와 배수, 보도·광장 포장까지 — 부산 에코델타시티 같은 대규모 공공 부지에서 검증된 공정 관리로 시공합니다.





준공 이후의 나무를 진료하는 국가 자격입니다. 병해충 진단과 치료, 생육 환경 개선까지 — 심은 회사가 이후를 책임질 때 조경은 완성됩니다. 시공과 무관한 수목 진료 단독 의뢰도 받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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